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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제12회 연례 여성 네트워킹 포럼참가자 기록 경신

일리노이 시카고, 2012.5.11 – 이 달 초에 열린 CBRE 그룹(“CBRE”)의  제 12회 연례 여성 네트워킹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남미 지역의 CBRE 전문가 300명 이상이 시카고에 모였다. CBRE 여성 네트워크 역사상 최대 규모였던 이번 2012년 회의에는 회사의 임원진과 외부 기업 대표들의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개발 워크샵, 토론, 주요 지역사회의 서비스 프로젝트 등이 선보였다.

 “매년 참석자를 대상으로 독특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소중한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이번 2012년 행사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리사 코니예츠카CBRE 시카고 지사의 전무 겸 여성 네트워크 의장이 말했다. “12년 전 35명의 여성 전문가와 함께 첫 회의를 연 이후 먼 길을 걸어왔다. 다음 여성 네트워킹 포럼에서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된다.”

여성 네트워크의 2012 인내상(Endurance of Spirit) 수상자로는 칼 프레제CBRE 글로벌 서비스 사장이 선정되었다. 매년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전문가 개발, 네트워킹, 멘토링, 개인의 발전’이라는 CBRE 여성 네트워크의 주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그러한 환경 조성에 힘쓴’ CBRE 전문가에게 이 상을 수여한다. 칼 프레제는 CBRE의 여러 가지 주요 글로벌 사업 분야의 운영 책임자이자 글로벌 리서치, IT, 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핵심 담당자로, 2000년에 CBRE 여성 네트워크 창립에 중요한 역할을 한 바 있다.

‘비즈니스라는 게임에서 승리하기’라는 주제로 열린 2012 여성 네트워킹 포럼의 하이라이트로는 샐리 호그스헤드가 발표자로 나선 성격과 설득에 관한 ‘쌍방향’ 프레젠테이션, 마크 골드스타인 BBDO 부사장의 신사업 추구하기에 관한 토론, 로버트 술렌틱 CBRE 사장과 아시에 만소우 CBRE 미주 지역 리서치 책임자의 프레젠테이션 등이 있었다.

회의와 함께 175명이 넘는 CBRE 자원봉사자가 건축 관련 비영리기구인 ‘리빌딩 투게더(Rebuilding Together)’에 참여하여 시카고 남부에 위치한 사우스 센트럴 데이 트리트머트 스쿨을 재단장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은 벽과 문에 페인트칠, 천장 타일 교체, 벽장 공간 수리, 선반 설치, 조경 작업을 비롯하여 시카고의 현지 미술가와 함께 복도 벽에 페인트칠을 했다. 이것은 매년 진행되는 CBRE의 주거지 프로그램의 일부로, 노숙자의 주거지와 개인의 집, 재건축 대상 주택, 기타 주거 공간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참여하는 개축 프로젝트이다.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및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는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이다(2011년 매출 기준). CBRE는 약 3만 4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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