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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리테일 이용 공간, 내년에 더 축소될 것으로 예상

CBRE 이용 가능 공간 비율 예측은 2013년 11.7%, 2014년 11% 이하

로스앤젤레스, 2012년 11월 15일– 미국 리테일 부동산은 2013년에도 느리지만 안정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CBRE Group, Inc.의 새로운 예측에 따르면 인근 및 커뮤니티 쇼핑 센터 이용 가능 공간 비율은 11.7%로 감소될 추세다.  2014년에는 이용 가능한 리테일 공간 비율이 10.9%로 떨어져 시장 개선은 계속될 것으로 파악된다.

2012년 삼사분기에는 이용 가능​한 리테일 공간 비율이 2011년 말 13.1%에 비해 12.9%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1992년 일사분기에 기록된 사전 이용 가능 공간 최고 비율 11.3% 수준을 훨씬 상회했다.

“고객들의 반동 심리가 리테일러들로 하여금 확장 계획에 재착수 하도록 동기부여를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조심스러운 상태입니다. 착수된 리테일 개발이 제한된 상태에서 우리 회사는 연속 5 분기 동안 건전하고, 긍정적인 리테일 공간 흡수를 기록했습니다.”라고 CBRE Econometric Advisors의 경제학자 Abigail Rosenbaum씨가이 말했다. “이러한 흡수력은 계속되는 경제 회복의 지원을 받아 향후 몇 년 간 긍정적인 경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CBRE의 내년 신규 건설 계획은 기록적으로 낮은 상태를 유지하며, 전국적으로 총 630만 평방피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공급/수요 구조의 개선으로 임대인들은 2013년도에 평균 0.7%의 소규모 임대료 인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협상에서는 임차인들이 계속해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임대료는 경기 침체 이전보다 14%나 낮은 상태로 향후 5년 간 2008년 수준 회복은 어려울 것입니다.”이라고 Rosenbaum씨는은 덧붙였다.

CBRE는 앞으로 2년 간 덴버, 오스틴, 내쉬빌, 피츠버그,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 건전한 수요 성장에 힘입어 임대료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계획한다.

Rosenbaum씨이나 기타 CBRE 전문가와 상담하시려면, Robert McGrath(212.984.8267 또는 Robert.McGrath@cbre.com)씨에게 연락하십시오.

1 이용 가능 공간이란 해당 공간에 대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12개월 이내에 임차인에게 임대가 가능한 공간을 의미한다.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및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는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이다(2011년 매출 기준). CBRE는 약 3만 4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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