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명령 건너뛰기 주 콘텐츠로 건너뛰기

미국 사무실 부동산 회복, 내년에도 계속

CBRE는 2013년 14.9%, 2014년 13.8%로 공실률 하락 전망

로스앤젤레스, 2012년 11월 26일– CBRE Group, Inc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미국 사무실 시장 공실률은 2013 년 말까지 14.9%로 떨어져, 완만한 하락세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말까지는 13.8%로 떨어져 사무실 시장 개선의 가속화가 예상된다.

2012년 3분기의 사무실 공실률은 15.5%로 2010년 2분기의 16.8%에서 130 베이시스 포인트(bps) 하락했었다.

“국내외의 맞바람으로 회복에 대한 염려는 남아 있지만, 폭넓은 시장 개선을 계속 볼 수 있으며 경제 또한 서서히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체질이 양호하게 유지되고 고용이 계속되어 주택 시장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았습니다. 이는 2013년 중반에 더 강한 성장 동력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그 결과, 사무실 시장의 펀더멘탈도 느리지만 꾸준히 회복을 계속하리라 기대합니다.” Arthur Jones, CBRE Econometric Advisors의 수석 관리 이코노미스트가 말했다. 

CBRE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업들의 채용 결정이 여름에 다소 주춤했지만, 곧 회복되었음은 언급했다. 사무실을 사용하는 채용은 여전히 경기 침체 이전 수준 미만이지만 그 격차를 좁히고 있다.

CBRE는 사무실을 사용하는 채용이 2013년 말까지 경기 침체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되어 사무실 공간에 대한 더 많은 실질적인 수요를 위한 무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 결과, 평균 임대료는2013년 3.5%로 증가하고 2014년에는 4.4%까지 가속화되리라고 CBRE는 내다보고 있다.

“대부분의 시장에서 임대 사이클이 조정에서 회복세로 이동했지만, 많은 시장이 주택 위기의 영향을 받고 있으므로 2014년 이전에 어떤 지속적이며 광범위한 회복이 이루어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일단, 고용 시장이 완전히 회복되면 점유율 및 임대율에서 더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회복세가 나타날 것입니다.” Jones는 덧붙였다.

최고의 실적을 보일 시장은 테크놀로지 및 에너지가 주도할 것으로 CBRE는 예측한다. 향후 2년 동안 오스틴,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등 하이테크 기업이 집중된 메트로 지역은 탄탄한 임대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달라스와 오클라호마 시티 등 에너지 관련 산업의 지지를 받는 시장 또한 경제 회복의 혜택을 누릴 위치에 있으며 2년 동안 최고 10대 임대 성장 시장 중에 속하게 될 것이다. 

Jones 또는 다른 CBRE 전문가와 상담하려면, Robert McGrath(212.984.8267, Robert.McGrath@cbre.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및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는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이다(2011년 매출 기준). CBRE는 약 3만 4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RE Offices Global

CBRE Offices World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