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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가구 주택 공실률 2013년에 약간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역사적인 평균치에 가까운 수준 유지할 듯

CBRE, 2013년의 5.3% 공실률 전망

로스앤젤레스, 2012년 12월 3일 – CBRE Group, Inc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다가구 주택 공실률은 2013년에 5.3%로 완만한 증가가 예상된다. 2012년 3분기 4.5%에서의 증가는 신규 건설과 역사적으로 강한 수준을 보인 최근 몇 년 이후 둔화된 수요에 의한 것이다. CBRE는 2014년에 다가구 주택 공실률이 5.2%로 떨어지리라고 예상한다.

다가구 주택 공실률은 2011년 5.4%와 2009년 최고치 7.3%에서 떨어져 2012년에는 5%로 예상된다.

"지금은 다가구 주택 부동산을 소유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아파트 수요는 서서히 회복되는 경제뿐 아니라 빠르게 증가하는 세입자 가구 수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Gleb Nechayev, CBRE Econometric Advisors의 수석 관리 이코노미스트는 말했다.

임대료는 현재 대부분의 시장에서 이전 최고 수준을 초월하고 있고, 공실률은 역사적 평균 이하이다. 시장은 2011년 후반에 확장 단계에 진입해 그 이후 펀더멘탈의 개선이 꾸준히 계속되었다. 새로운 공급 또한 견고한 펀더멘탈의 영향으로 상당히 증가했다. 내년 완공도 약 190,000가구로 1998년부터 2008년까지의 연간 평균으로 돌아갔다. 한편, CBRE는 수요 성장이 느린 것도 5.3%의 역사적 평균으로 공실률이 회복되는 데 기여한다고 보고 있다.

CBRE는 샌프란시스코, 덴버, 오스틴, 애틀랜타 등 하이테크 고용이 많은 다가구 시장과 휴스턴과 샌 안토니오를 포함한 총 고용이 경기침체 이전 수준을 넘어선 시장이 최고 실적을 보이리라고 예상한다. 피닉스, 올랜도를 포함해 주택 시장 거품에 가장 큰 타격을 입었던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기 순환 회복의 시작이 예상된다. 이러한 시장들이 전국적인 임대료 증가를 주도할 것이다.

Nechayev 또는 다른 CBRE-EA 전문가와 상담하려면, Robert McGrath(212.984.8267, Robert.McGrath@cbre.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및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는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이다(2011년 매출 기준). CBRE는 약 3만 4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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