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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Group, Inc. 2012년 3분기 글로벌 소매 시장 마켓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매 지역으로 홍콩과 뉴욕이 1위와 2위

프라임 부동산의 부족과 고가 상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로 인해 주요 유통 관문 시장의 임대료 상승

로스앤젤레스 — 2012년 12월 18일 – CBRE Group, Inc.(CBRE)의 2012년 3분기 마켓뷰 보고서에 의하면, 한정된 프라임 지역에 대한 국제 브랜드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홍콩 및 뉴욕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매 시장으로서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고가 상품을 찾는 관광객들의 활발한 유입으로 주요 유통 관문 시장에서 글로벌 소매 프라임 임대료는 높은 가격을 유지했다. 2012년 3분기 동안 최상위 두 시장에서는 괄목할만한 프라임 소매 임대료 상승을 보였던 반면 다음 순위인 도쿄, 시드니, 런던 등은 안정세를 보였다.

미국의 유통 관문 시장은 탄탄한 관광 수요의 혜택을 입었으며 또한 프라임 임대료에서도 현저한 상승이 있었다. 뉴욕의 임대료 증가는 특히 눈에 띄어 5번가는 분기 대비 17% 상승했다. 국제 소매업체들은 소비자 및 관광객들이 고가품과 서비스를 쉽게 구매하는 주력 매장 공간을 찾고 있다. 따라서 부족한 프라임 공간에 대한 수요는 계속 높은 상태이다.

“유통 관문 도시들의 최고의 소매 거리에서 탄탄한 수요와 가격 가속도는 계속 관찰되고 있습니다. ‘글로벌’이라는 이름에 걸맞기 위해 모든 브랜드가 반드시 자리잡아야 할 맨하튼과 같은 곳은 특히 그렇습니다. 5번가, 매디슨가, 타임 스퀘어, 더 나아가 소호 및 미트패킹 디스트릭트는 글로벌 구매자들이 찾는 곳입니다. 중심가 임대료가 이미 신고점에 도달했음에도, 소매업체들은 공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임대료를 지불하려 합니다.” Americas Retail Services의 경영 관리 이사인 Anthony Buono는 말했다.


 

 

글로벌 프라임 소매 시장은 2012 3분기에 CBRE 글로벌 소매 임대료 지수가 분기 대비 2.0%, 연간 대비 7.3% 상승함으로써 회복세를 입증했다. 글로벌 소매업체 활동은 양극화가 계속되어 최우수 시장들의 프라임 소매 거리 공간은 최고 수준의 소매업체 수요를 경험했다. 국제적인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 패스트패션 브랜드는 장기적인 확장 전략으로 프라임 소매 공간을 적극적으로 찾는 반면 글로벌 성장 약해진 소매업 지표에 신중한 관점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홍콩은 CBRE 글로벌 마켓뷰가 소개한 평방 피트당 연간 미국 달러로 측정한 프라임 소매 임대료 수준 순위에서 최정상에 우뚝 섰다. 홍콩은 5위의 런던보다 4, 그리고 10위인 브리즈번보다 7배나 높다. 홍콩의 주요 소매 지역인 센트랄, 코즈웨이 베이, 침사추이는 계속 고가품 세그먼트가 주류이지만, 이러한 브랜드들은 중국 본토 관광객들의 지출 축소로 자신들의 전략을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한편, 패스트패션 소매업체들이 홍콩의 쇼핑몰에서 확장 기회를 추구하고 있다

홍콩과 다른 아시아 태평양 시장들은 국제적인 소매업체, 특히 패스트패션, 화장품, 보석 시계, 중가 패션 소매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프라임 지역을 두루 추구하는 데에서 혜택을 입었습니다. 약해진 수요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프라임 공간은 높은 가격을 유지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소매 임대료 성장은 경제가 둔화되고 소비자들이 재량 지출을 줄이며 소매업체들이 보다 신중하게 되면서 계속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약화된 분위기가 소매업체 부동산 소유주 심리 지수에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프라임 지역에서의 임대료 성장은 계속 견고할 것입니다.” CBRE 글로벌 수석 경제학자인 Ray Torto 말했다.

도쿄( 번째로 높은 소매 임대료 시장) 국제적인 소매업체들에게 계속 매력적이며, 심지어는 국내 유통업체 수요 증가도 보여주었다. 프라임 공간의 공급이 사라짐에 따라 임대료가 높아졌다.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호주의 중심가와 마찬가지로 국제적인 패스트패션, 식음료 소매업체들이 2012 3분기에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시드니(4번째로 비싼 프라임 소매 시장) 호주에 진출하는 소매업체들에게 최고 인기 도시로서 임대 활동이 다소 증가하여 2012 3분기에 임대료의 소폭 상승을 경험했다. 시드니의 소매 임대 성장은 약한 소비자 심리 지수로 인해 다가오는 기간 중에는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제적인 소매업체들은 멜버른의 주요 CBD 지역에 지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으며, 브리즈번은 입주자 신뢰도에서 회복을 보이며 최근에는 유명한 국내 국제적인 소매업체들로부터 바람직한 배합의 관심을 받고 있다.

런던은 가장 비싼 소매 시장 상위 5 내에 머무르며 가용한 프라임 공간의 부족으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주요 관광 시장과 마찬가지로 런던은 계속 고가품 국제적인 고급 패션 소매업체들을 유치하고 있다.

 “글로벌 규모의 소비자 신뢰도는 여전히 제약을 받지만 글로벌 소매 부분은 점차 회복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그리고 국내 소매업체들은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식별하면서 신중하지만 미래지향적인 확장 전략을 유지했습니다. 현재의 경제 환경을 고려할 , 소매업체들은 당연히 유동 인구가 많은 프라임 지역을 추구합니다. 고가품 쇼핑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도시들은 특히 수요가 있습니다. 지역 프라임 공간의 제한된 공급으로 인해 프라임 임대료는 가까운 미래에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Torto 덧붙였다.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이다(2011년 매출 기준). CBRE는 약 3 4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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