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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Group, Inc., 멀티채널 리테일에서 리테일 및 산업 부동산의 기회 창출 전망

로스앤젤레스, 2013년 4월 9일 – CBRE Group, Inc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인 에코붐 세대의 소비 습관과 결합된 전자상거래의 성장이 멀티채널 리테일 전략 성장을 촉진할 것이다. 이러한 전략의 성장은 기존의 재래식(brick-and-mortal) 리테일 모델에 도전을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여러 가지 리테일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CBRE의 “The Future Impact of E -commerce on Industrial and Retail Real Estate(산업 및 리테일 부동산에 대한 전자상거래의 향후 영향 )”에서는 멀티채널 전략의 필요성은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편리할 때 지역 매장의 락커에서 이 제품을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 등 리테일러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고 한다. 또한 인기 있는 당일 택배 전략에서는 향후 유통 센터가 소비자에게 근접해야 하며 도시 공터 메우기 개발의 늘어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UPS 또는 FedEx 허브 근처 시장은 전자상거래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유통 센터를 끌어들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소비자가 상품을 쇼핑하는 방법과 위치에서 일어나고 있는 빠른 변화로 인해 리테일 부동산 시장이 직면하고 있는 과제는 잘 알려져 있지만 발전하는 이 환경에는 상당한 기회도 있습니다.”라고 CBRE의 리서치 및 분석 이사인 David Egan은 말했다.

CBRE 보고서에 포함된 주목할 만한 발견 사항:

  • 프라임 리테일 임대료가 특히 해안 게이트웨이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거나 근접하고 있으므로 도시의 번화한 거리 리테일 시장은 강력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 중 일부로, 번화한 거리의 리테일이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쇼핑 및 범용상품화되지 않은 제품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 
  • 노련한 전자상거래 회사들은 늘어난 인프라, 강력한 동력, 더 높게 트인 높이, 풍부한 토지를 제공할 수 있고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구역에 위치한 고객 맞춤형 물류창고(BTS) 개발을 택하고 있다.
  • 리테일러, 특히 의류 체인점은 결국에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을 위한 "쇼룸"으로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추세에 계속해서 맞서야 한다. 온라인에서 더 많은 구매 옵션이 소비자에게 제공되므로, 이제 핵심 전자상거래 분야에 종사하는 매장은 이윤을 낮추는 데 더욱 취약하고, 이러한 유형의 임차인에게 제공되는 거리 및 파워 센터에 맞는 더 낮은 임대료를 찾아 옮기기 쉽다.
  • 의료보험 개혁 이행과 함께 미국 인구의 노량화에 따라 리테일 센터에서 의료 서비스 사용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편집자/저널리스트 참고 사항: 전체 보고서 사본을 받아보려면 robert.mcgrath@cbre.com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및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는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및 투자 회사이다(2012년 매출 기준). CBRE에는 약 3만 7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cbr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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