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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6년 연속 “Companies That Care” 명단에 등재

직원, 가정 및 지역사회에 대한 회사의 헌신에 내셔널 어워드 표창

로스앤젤레스, 2013년 3월 27일– CBRE Group, Inc. (CBRE)는 오늘 자사가 6년 연속 “Companies That Care(관심을 갖는 기업)” 명부(Honor Roll)에 등재되었다고 발표했다. 2013년 명부에 등재된 기업들은 뛰어난 업무 활동, 활발한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보여준 기업들로, 그 선정은 고용주가 직원들, 그들의 가정 및 지역사회의 삶의 개선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여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고양시키는 데 헌신하는 일을 하는 국영 비영리 단체, Center for Companies That Care가 결정한다. CBRE는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명부에 그 이름을 올렸다.

Marci Koblenz, Center for Companies That Care의 공동 창립자 겸 회장은 “명부에 등재된 기업인들은 진정으로 자신들의 직원에 관심을 갖는다”라며, “이들은 커리어 목표 달성은 물론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러한 조직이야말로 우리가 반드시 본받아야 할 대상이다.”라고 말했다.

명부에 등재된 기업들의 선정 기준은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기업이 지녀야 할 10가지 특징이다. CBRE는 명부에 이름이 오른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Company That Cares”의 고유한 특징 10가지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이 10가지 특징에는 존엄성을 바탕으로 형성된 업무 환경 유지와 모든 직원들에 대한 존경심, 모든 업무수준에서 훌륭한 리더십 개발, 윤리적 행동 및 정직성을 위한 기준 확립, 지역사회 활동 노력 및 공공정책 참여 등이 포함된다.

인적 자원 및 직장 전략 글로벌 이사, Laura O’Brien는 “CBRE는 우리 회사의 직원들과 그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지역사회에 이로운 업무환경을 제공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우리의 이러한 노력이 6년 연속 “Companies That Care” 명부에 오르게 됨으로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제 11회 연례 “Companies That Care” 명부는 규모나 업종에 관계 없이 미국에 기반을 둔 기업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2013 명부에 등재된 기업들 중 85%는 민간 기업, 15%는 국영 기업으로 여기에는 업계를 대표하는 9개의 비영리 단체도 포함되어 있다. 수상자들에 대한 공식 표창식은 5월 30일 시카고에서 열린다.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및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는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및 투자 회사이다(2012년 매출 기준). CBRE에는 약 3만 7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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