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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장 위치를 유지한 홍콩 센트럴 및 세계 최고가 시장 중 4개 시장을 보유한 아시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장 위치를 유지한 홍콩 센트럴 및 세계 최고가 시장 중 4개 시장을 보유한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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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프라임급  공간 점유비용 최고 상승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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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에너지 부문 급상승, 맨해튼 중심가 톱10위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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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는 프라임급 공간 점유비용 상승 억제 추세
 

 

뉴욕 시티- 2013년6월21일 – 홍콩 센트럴이 최고 가격을 유지하고 아시아의 4개 시장이 5대 최고가 시장에 진입함으로 아시아가 세계 최고가 사무실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반년에 한 번 발행되는 CBRE 글로벌 리서치 및 컨설팅의 프라임급 사무실 점유비용(Prime Office Occupancy Costs) 조사를 기초로 한 것입니다.
 
홍콩 센트럴의 순점유비용은 년간 제곱피트 당 US$235.23으로 세 번 연속하여 “최고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웨스트엔드가 순점유비용 US$222.5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톱 5 에는 베이징 금융가, 베이징 건국문 CBD, 뉴델리 콘노트 플레이스 CBD가 랭크되었습니다.
 
톱10위에 든 다른 아시아태평양 시장에는 홍콩 웨스트 카우롱(6위)과 도쿄(마루노우치/오테마치)(8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뉴욕 중심가 맨해튼(10위)은 모스크바(7위) 및 런던시(9위)와 함께 2012년 초 이후 처음으로 다시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점유비용은 세계적으로 아메리카 지역에서 매년 1.4%가 채 못되게 조금씩 증가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유럽의 경기후퇴로 약간 감소되면서 가격이 부분적으로 조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표면적인 전 세계의 완만한 평균 상승률 속에서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와 텍사스의 휴스턴 교외지역이 각각 크게 상승하면서 38.9%와 21.2%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점유비용 상승 속도는 느려지고 있지만 중요한 핵심 비즈니스 중심지의 프라임급 공간의 부족한 공급이 계속적으로 점유비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CBRE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 Dr. Raymond Torto는 논평했습니다. “최고가 사무실 시장은 세계적 및 지역적 주요 수송로의 입구에 있는 유명 건물의 프라임급 위치를 필요로 하는 다국적 기업의 지역본부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CBRE는 전 세계 127개 시장의 프라임급 사무실 공간의 점유비용을 추적합니다. “최고가” 시장 톱 50위 중에서 21개 위치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고 18개 위치는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에 있고 11개 위치는 아메리카 지역에 있습니다.  
 
달러 비교가는 통화환율의 영향을 받지만, 연간 퍼센트 변화 계산은 지역 통화로 거래되는 점유비용에 기초하며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아시아태평양은 최고가 톱10위 중 6개 위치, 즉 홍콩 센트럴, 베이징 금융가, 베이징 건국문 CBD, 뉴델리 콘노트 플레이스 CBD, 홍콩 웨스트 카우롱, 도쿄(마루노우치/오테마치) 등, 50대 최고가 요충지의 21개 시장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최고가 사무실 시장으로서의 홍콩 센트럴의 위치는 세계의 금융 중심지를 주도하는 지위로 인하여 계속 강화되고 있습니다. 비록 금융기관이 외곽의 보다 저렴한 공간으로의 이동을 고려하는 등 점점 더 비용에 민감해 지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관이 최고 가치를 지닌 프라임급 공간을 찾고 있으며, 특히 중국 본토의 기업들은 홍콩 센트럴의 유명 빌딩에 사무실을 두는 일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시아도 역시 추적 시장 중에서 매년 가장 급격히 상승하는 위치와 하락하는 위치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카르타의 38.9%의 상승은 인도네시아 국채의 투자등급 지위 회복에 뒤이어 국내 수요의 실질적인 회복에 기인한 것인데, 이는 차입에 의한 투자 계획으로 힘을 얻으면서 중심지에 위치한 프라임급 사무실 공간에 대한 수요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부분적으로는 새로운 공급과 저가의 이차 공간에 대한 가용률 증가로 인해 연간 전 세계에서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16.3%). 2012년 초 대부분의 임대료가 내려갔고 2012년 하반기와 2013년 1사분기에는 미미한 임대료 조정만이 있었을 뿐입니다.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비싼 시장은 13위를 기록한 시드니(제곱피트 당 US$119.23)였습니다.
 
아메리카
북아메리카는 다시 뉴욕 중심가가 주도하면서 매년 증가세를 반영하여 프라임급 사무실 점유비용이 평방피트 당 US$120.65라고 공시되었습니다. 뉴욕 중심지 시장은 2012년 초에 세계 10위로 뛰어 오르면서 최고가 사무실 위치 톱10 위에 처음으로 재진입하면서 일류 투자법률 회사에 의해 프라임급 공간에 대한 계속된 수요를 반영하였습니다.
 
덴버, 캘거리, 휴스턴 같은 에너지 시장의 경우에 매년 휴스턴 외곽 지역과 다운타운의 사무실 시장은 각각 21.2%와 14.9%의 점유비용을 기록하면서 상당한 상승을 목격하고 최강의 연간 프라임급 사무실 점유 이득을 보고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상업지구), 보스턴(상업지구 및 외곽지역), 시애틀(상업지구 및 벨뷰 CBD) 등 하이테크 시장 역시 비용이 상승했습니다. 보스턴의 상업지구의 프라임급 비용은 15.4%까지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에너지 및 하이테크 시장 대부분에서는 어떤 새로운 건설 자금이 공급되지 않는 한 높은 청약 임대차 계약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새로운 공급은 제한적입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상파울루는 여전히 가장 비싼 시장으로 제곱피트 당 US$118.86의 점유 비용을 공시하면서 세계적으로 14번째로 비싼 시장으로 랭크되었습니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싼 시장인 런던의 웨스트엔드 외에 톱10 순위 지역의 다른 시장으로는 모스크바(점유 비용: 제곱피트 당 US$165.05)와 런던 시티(제곱피트 당 US$132.94)을 들 수 있습니다.
 
힘든 경제상황과 비용억제 전략으로 마드리드, 밀라노, 로마, 아테네와 발렌시아 및 오포르토 같은 여러 보다 작은 시장들을 포함하여 많은 남부 유럽 지역에서 사무실 공간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가격이 억제되었습니다.
 
톱10
최고가 시장
(단위: 제곱피트 당 연 US$)

 

순위 시장 점유비용
  
1 홍콩, 홍콩(센트럴) 235.23
2 영국, 런던 – 센트럴(웨스트엔드) 222.58
3 중국, 베이징(금융가) 195.07
4 중국, 베이징(CBD) 187.06
5 인도, 뉴델리(콘노트 플레이스 - CBD) 178.96
6 홍콩, 홍콩(웨스트 카우롱) 173.90
7 러시아 연방, 모스크바 165.05
8 일본, 도쿄(마루노우치/오테마치) 161.16
9 영국, 런던 – 센트럴(시티) 132.94
10 미국, 뉴욕(맨해튼 중심가) 120.65
 
연 최대 변화
점유비용
(현지 통화 및 단위)
 
증가율 톱5
순위 시장 변화(%)
  
1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38.9
2 미국, 휴스턴(외곽지역) 21.2
3 미국, 보스턴(상업지구) 15.4
4 미국, 휴스턴(상업지구) 14.9
5 필리핀, 마닐라 14.9
 
감소율 톱5
순위 시장 변화(%)
  
1 싱가포르, 싱가포르 -16.3
2 멕시코, 과달라하라 -16.1
3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11.0
4 스페인, 발렌시아 -10.3
5 포르투갈, 오포르토 -9.6
 
주: 최고가 시장 톱10 전체 차트는 본 보도자료 마지막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집자 주
1. 프라임급 사무실 점유비용(Prime Office Occupancy Costs) 리포트는 전 세계 127개 도시의 프라임급 사무실 공간의 사무실 점유비용을 조사한 문서입니다.
2. 가장 최근의 조사는 2013년3월31일 현재의 사무실 임대와 점유비용에 대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3. 연 최대 변화(Largest Annual Changes) 순위는 현지 통화 및 단위로 표시된 점유비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최고가(Most Expensive) 순위는 제곱피트 당 연 US$으로 표시된 점유비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4. 본 보도자료의 수치는 점유비용을 말합니다. 이 비용은 임대료에 지역의 세금과 서비스 비용을 더한 금액입니다. 이 점유비용 수치는 또한 시장 간 서로 다른 평가방법을 반영하여 조정된 수치입니다.
5. 방법의 변화가 있었다고 해도 이전에 발표된 보고서 수치와의 비교는 효력이 없습니다.
6. 보고서 전문을 얻고자 하시거나 CBRE의 전문가와 상담하시려면 전화 212.984.8267번이나 robert.mcgrath@cbre.com를 통해 Robert McGrath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3월31일 현재 최고가 사무실 시장 톱10
(단위: 제곱피트 당 연 US$)
순위   시장 점유
비용
   
1  홍콩, 홍콩(센트럴) 235.23
2  영국, 런던 – 센트럴(웨스트엔드) 222.58
3  중국, 베이징(금융가) 194.07
4  중국, 베이징(건국문-CBD) 187.06
5  인도, 뉴델리(콘노트 플레이스 - CBD) 178.96
6  홍콩, 홍콩(웨스트 카우롱) 173.90
7  러시아 연방, 모스크바 165.05
8  일본, 도쿄(마루노우치/오테마치) 161.16
9  영국, 런던 – 센트럴(시티) 132.94
10  미국, 뉴욕(맨해튼 중심가) 120.65
11  인도, 뭄바이(반드라 쿠를라 콤플렉스) 119.93
12  프랑스, 파리 119.32
13  호주, 시드니 119.23
14  브라질, 상파울루 118.86
15  중국, 상하이(푸동) 117.68
16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113.06
17  중국, 상하이(푸시) 109.21
18  스위스, 제네바 104.24
19  싱가포르, 싱가포르 99.65
20  미국, 워싱턴 D.C.(상업지구) 97.80
21  호주, 퍼스 97.09
22  미국, 샌프란시스코(상업지구) 96.00
23  미국, 보스턴(상업지구) 93.75
24  대한민국, 서울(CBD) 93.69
25  아랍 에메레이트, 두바이 92.57
26  인도, 뭄바이(나리만 포인트) 90.67
27  스위스, 취리히 87.11
28  터키, 이스탄불 85.45
29  호주, 브리즈번 79.10
30  미국, 로스앤젤레스(외곽지역) 79.10
31  대한민국, 서울(여의도) 77.74
32  스웨덴, 스톡홀름 76.65
33  미국, 뉴욕(맨해튼 중심가) 74.93
34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74.66
35  중국, 광저우 73.71
36  이탈리아, 밀라노 71.31
37  영국, 맨체스터 69.13
38  영국, 애버딘 67.99
39  영국, 애든버러 67.61
40  대만, 타이베이 67.60
41  노르웨이, 오슬로 67.07
42  영국, 버밍엄 66.39
43  독일, 프랑크푸르트 66.06
44  베트남, 호치민 시티 64.90
45  영국, 브리스톨 63.05
4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2.50
47  영국, 글래스고 62.29
48  미국, 샌프란시스코(반도) 62.10
49  호주, 멜버른 61.89
50  캐나다, 토론토(상업지구) 61.40
 
출처: CBRE 글로벌 리서치 및 컨설팅, 2013년 1사분기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및 S&P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는 LA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및 투자 회사이다(2012년 매출 기준). CBRE에는 약 3만 7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0개 이상(제휴사 제외)의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및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는 부동산 매매 및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및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및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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