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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신규 소매 진입을 위한 최고의 목표 시장

런던은 전체 소매업체 입지에서 1위 유지 - 북미 소매업체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확장

라스베가스, 2013 5 20 선도적인 글로벌 부동산 자문 기관인 CBRE 발행하는 How Global is the Business of Retail? 2013 판에 따르면, 홍콩은 다른 어떤 도시보다 훨씬 많은 신규 소매업체를 유치하여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소매 시장이다.

이제 6년째인 CBRE 연례 설문 조사는 200 이상의 도시를 아우르는 세계 최고 320 소매업체들의 글로벌 발자국을 그려내 국가 소매업체들의 움직임을 추적한다. 보고서에는 2012년에 소매업체들이 폭넓은 시장으로 확대되어 도시들 81% 적어도 하나 이상의 새로운 소매업체 시장 진입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매장 네트워크 확장에 있어서는 미국의 소매업체들이 가장 적극적이었다. 전통적으로 미국의 소매업체들은 아시아와 서유럽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점점 중동(지난해 신규 진입업체의 18% 미국 소매업체임), 중앙 동부 유럽(17%), 라틴 아메리카(10%) 관심을 옮기는 중이다.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의 소매업체들도 매우 활성화되어 아시아를 주요 목표로 하면서 자신들의 지역에 주력하고 있다.

홍콩은 고급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모든 분야에서 51개의 신규 소매업체 진입이 이루어진 최고의 인기 도시였다. 신규 진입 업체는 주로 유럽에서 왔지만 미국, 일본, 한국 업체들도 있었다.

CBRE 해외 EMEA 소매업 책임자인 Peter Gold 다음과 같이 밝혔다.

"홍콩은 소매업체들이 중국 본토에서 신흥 중산층 인구와 관광객으로부터 수익을 얻을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많은 소매 유통 업체들이 직접 중국의 도시로 진입하면서 비록 예전보다 줄었지만, 홍콩은 지역에 진출하는 발판으로 종종 활용됩니다. 2012년에는 명품 브랜드의 주도로 피에르 가르뎅, 포에버 21, 코스 등을 포함해 모든 광범위한 소매업체들이 신규 매장을 개설했습니다.”

비록 여섯 신흥 시장에서 상위 20개를 이루었으나, 지난해 소매업체 확장 계획에서는 성숙된 시장이 지배적이었다. 키예프가 39 신규 진입으로 번째이고 상파울루(25 신규), 이아시(19), 무스카트(17), 호치민시(15) 중요한 목표였다. 키예프가 글로벌 상위 3 이내에 오른 것은 2년째이다. 견고한 실질 소득 증대와 도시 소매 공간 공급이 조합되어 프라다, 캠퍼, S. 올리버 폭넓은 소매업체들을 유치하며 주요 쇼핑 센터 개발의 동인이 되고 있다.

베를린(28) 신규 진입업체 순위에서 번째였으며, 프랑크푸르트(20), 함부르크(19), 뮌헨(19) 등이 상위 20 안에 들었다. 낮은 실업률, 임금 상승, 사상 최고 수준의 고용률은 독일의 강력한 소비 기반을 만들었으며 소매업체들이 여러 도시들로 진출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베를린의 신규 진입업체들 중에서는 멀베리, 홀리스터, 앤드 베어, 자라 (뮌헨에도 진출) 등이 주목할만하다.

싱가포르는(25) 빠르게 지역 허브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동남 아시아에서 확장을 모색하는 국제 소매업체들의 출입구로 이용된다. ‘Gardens by the Bay’ ‘River Safari’ 같은 관광 명소에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한 혜택과 새로운 쇼핑 센터의 개발은 글로벌 소매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두바이(25) 5위에 올랐고 파리(24), 런던(23), 뉴욕(20) 바로 뒤를 이었다. 도시들은 이미 진입한 국제 소매업체들의 숫자를 고려할 세계에서 가장 성숙한 시장이다.

유럽이 가장 주목 받는 지역으로 신규 진입의 49% 유치했으며, 아시아 24%, 중동 북아프리카(MENA) 11% 다음이었다. 라틴 아메리카, 북미 태평양 지역은 각각 9%, 7% 1% 미만을 유치했다.

부문 별로는 '중가' 패션 소매업체가 모든 새로운 매장의 22% 작년의 다른 어떤 분야보다 많은 신규 시장 진입을 했으며 '명품 비즈니스 패션' 소매업체(20%) 뒤를 따랐다. 국제 소매업체들이 기호품 소매에 대한 소비자 수요의 충족을 위해 확장하면서 '커피와 레스토랑'(13%) 역시 다른 성장 부문이 되었다.

소매 입지의 글로벌 순위는 320 소매업체들이 이미 거의 주요 소매 시장에 진입해 지난 2 동안 크게 변경되지 않았다. 런던은 여전히 1위이며 두바이는 2위를 여유 있게 지켰다. 파리는 한자리 상승해 뉴욕을 대체했고 뉴욕은 4위로 밀려나 모스크바와 같은 순위가 되었다. 홍콩, 마드리드는 각각 6위와 7 자리에 남았다. 베이징만이 현저하게 상승하여 13위에서 8위로 뛰어올랐다.

Peter Gold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신규 주요 소매 공간이 전 세계적으로 부족하여 일부 소매업체들이 확장 계획을 달성하는데 제약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성숙된 시장에서 두드러지지만, 새로운 발전의 대부분이 국내 브랜드를 유치하며 대도시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신흥시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소매업체들은 어느 때보다 신중합니다 - 국가와 공간 형태의 선택이라는 측면에서 확실히 대도시의 최고 공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온라인 소매업의 성장은 소매업체들이 스스로의 포트폴리오를 보다 엄격하게 분석하도록 만듭니다. 온라인 입지를 개발하면서도 새로운 매장 개설과 기존 매장에 투자하는 등 일부 점포 입지는 소형화되지만, 대부분은 멀티 채널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매업체들이 신규 시장에 매장을 여는 데 우선 순위를 두고 있어서 국제적 활동이 2013년에도 꾸준한 속도로 지속될 전망입니다.”

2012 년 최고 목표 시장 (신규 진입 업체 수)

1

홍콩

51

성숙

2

키예프

39

신흥

3

베를린

28

성숙

4=

싱가포르

25

성숙

4=

두바이

25

성숙

4=

상파울루

25

신흥

7=

파리

24

성숙

7=

도쿄

24

성숙

9

런던

23

성숙

10=

뉴욕

20

성숙

10=

프랑크푸르트

20

성숙

12=

이아시

19

신흥

12=

바르샤바

19

성숙

12=

함부르크

19

성숙

12=

뮌헨

19

성숙

16

무스카트

17

신흥

17=

호치민시

15

신흥

17=

토론토

15

성숙

17=

모스크바

15

성숙

18

델리

14

신흥

 

 

CBRE Group, Inc. 정보
Fortune S&P선정 500 기업 하나인 CBRE Group, Inc.(NYSE: CBG) LA 본사를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투자 회사이다(2012 매출 기준). CBRE에는 3 7 천명의 직원(제휴사 제외) 일하고 있으며 세계 300 이상(제휴사 제외) 사무소를 통해 부동산 소유주, 투자자 점유자 관련 서비스를 수행한다. CBRE 부동산 매매 임대와 관련하여 전략적인 조언과 임무 수행을 전달하고, 기업 서비스, 부동산/시설/프로젝트 경영, 모기지 뱅킹, 감정 평가, 개발 서비스, 투자 경영 리서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cbre.com 에서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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